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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소양면 산철쭉 분재 판매 나서
  • 이연희 기자
  • 등록 2024-06-04 0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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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위, 행정복지센터 내 북카페서 진행

[완주=뉴전북] 산철쭉의 전국 최대 생산지인 완주군 소양면이 철쭉 분재 판매에 나섰다. 

31일 소양면은 행정복지센터 내 소양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북카페에서 약 3주간에 걸쳐 특산품인 철쭉을 홍보하고 판매한다고 밝혔다. 

완주군 산철쭉은 대부분 소양면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내한성이 강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농가들의 지속된 품질향상으로 완주군은 산철쭉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달 식목일 행사에서 만경강 제방길에 소양산 자산홍 철쭉 8,400본을 식재하는 등 철쭉 홍보와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송이목 소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특산품인 철쭉의 판매를 촉진하고 우수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소양면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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