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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동상면 영숙백숙 점심 나눔… 3년째 봉사
  • 이연희 기자
  • 등록 2024-05-31 14: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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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80여 명 초대

[완주=뉴전북]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에 위치한 영숙백숙(대표 허행건, 채영숙)이 관내 취약계층 80여 명을 초대해 점심을 대접했다. 

지난 30일 허행건 대표는 관내 만 7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 및 장애인을 초청해 백숙을 제공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식당까지 안전하게 오실 수 있도록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봉사했다. 

허 대표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대접 봉사를 3년째 이어가고 있다. 동상면 음수마을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취약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이경아 동상면장은 “해마다 관내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의 활동을 펼쳐주시는 허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행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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