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한 어르신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현관에 경사로 설치가 꼭 필요했는데 복지기동대원들의 도움으로 앞으로 휠체어를 편히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계화면 복지기동대는 지난 3월부터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 계화’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14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 안전점검,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의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정 계화면 복지기동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선 대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민관이 적극 협력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한 계화면이 되기 위해 복지기동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