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전북]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군산시지부(지부장 정경섭)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10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시 산북동에 위치해 있는 장애인문화협회 군산시지부는 회원들이 봉사를 비롯하여 문화활동 준비도 활발하게 하고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창립을 축하하는 지인들이 고기와 각종 음료수, 떡 등을 후원해 기쁘고 즐거운 자리가 마련되었다.
도성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1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시니어 어르신들을 모시고 자원봉사를 하게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남을 배려하고, 건강이 허락한 날까지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은아 동방크리닝 대표는 “장애인문화협회 1주년 기념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경섭 지부장은 “여러 회원과 자원봉사분들을 모시고 1주년 기념행사를 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고 앞으로도 받은 사랑에 감사하여 우리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돌보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경섭 지부장은 2024년 2월 22일에서 2026년 4월 17일까지 2년 간 전북특별자치도협회장도 역임하고 있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