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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일특수 대표 김영상,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삼겹살 꾸러미 50개 기탁
  • 유현경 기자
  • 등록 2024-05-07 09: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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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신일특수 대표 김영상,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군산=뉴전북] 군산시 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업체인 (유)신일특수 김영상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받은 삼겹살 꾸러미 50개(15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겹살 꾸러미는 4월 김영상 대표가 고향인 전북 김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고 받은 답례품으로 김영상 대표는 “고향 김제와 현재 거주하는 군산시 개정동 두 곳에 동시 기부를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병운 동장도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우리 지역에 답례품을 내어주신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삼겹살 꾸러미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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