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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추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안읍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길고 길었던 겨울의 추위가 물러가고, 예쁜 꽃들이 만발하고 가슴 설레는 계절을 맞이하여 관내 홀몸어르신을 위하여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마음이 흐뭇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을 위하여 회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회원들의 정성 어린 고추장을 전달받은 우리의 이웃들은 “늘 지역의 이웃들을 위하여 변함없이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여, 오늘 건네받은 소중한 선물로 마음까지 따뜻한 봄날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부안읍 새마을지도자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김치 및 밑반찬, 쌀 등 먹거리 나눔 행사와 봄맞이 꽃길 가꾸기 등 환경정화활동, 부안군 근농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작년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기부 독려 활동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