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교동 남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윤만호,정금이)은 “어른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 오히려 힘을 얻었고 봉사를 통해 더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어 즐거움과 행복함을 얻었으며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동북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신성일은 “어른신들에게 또다른 시간을 선물해줘서 너무 감사드리며, 따뜻해진 날씨만큼 마음도 따뜻해진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황신영 기자 hysy04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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