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강동일)는 5월까지 봄철 기간 화재안전조사를 추진 한다.
화재안전조사는 봄철 화재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5월말 까지 추진 한다.
전주덕진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3월 대형공사장 5개소, 4월 요양원·요양병원 등 취약대상 18개소, 5월 학교, 기숙사 등 8개소 총 31개소를 조사 한다.
조사내용은 ▲대형공사현장 소방계획서, 임시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 확인 ▲대형공사현장 물류창고 우레탄품 및 용접작업 시 소방관서 사전신고제 운영·홍보 ▲취약대상 피난시설 차단·폐쇄행위 단속 불시 화재안전조사 ▲취약대상 요양원, 요양병원 관계기관(자치단체, 전기, 가스 등) 합동점검 추진 ▲학교 및 기숙사 관계자 화재안전간담회 병행 추진 ▲학교, 기숙사 등 화재위험요인 제거, 건물 내 킥보드 충전제한, 금연구역 설정 등 ▲소방·피난·방화시설 잠금·폐쇄행위, 피난로 물건적치 행위 확인 ▲관계인의 소방시설 등 적정 관리 여부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수행실태 등 이다.
강동일 전주덕진소방서장은 “봄철 기간 대형화재를 막기 위해 이번 화재안전조사를 추진 한다” 라며 “안전한 봄을 위해 면밀하게 조사하겠다.” 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