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설 명절을 앞두고 이백면 발전협의회(회장 안명엽)는 2월 7일 관내 경로당
24개 소와 어려운 이웃 21명에게 한라봉(45박스,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백면 발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후원에 앞장서 왔으며, 이백면민을 위해 봉사하는
와중에 정성을 모아 한라봉 45박스를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을 사고 있다.
안동준 이백면장은 “지역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