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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모집
  • 홍순일 기자
  • 등록 2024-02-07 20: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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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전북] 남원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추가 

공모 3개 사업이 선정되어 최종 8개 분야 12개 사업 추진을 위한 9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사진*남원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추가 공모 선정
남원시는 내년 1월 중에 신중년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미취업자 이면서 해당 관련분야 3년 이상 경력 관련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자는 근로계약서 체결, 시급 11,000원~16,000원 지급, 4대보험 가입 등 근로기준법상 
근로 자로서 인정받는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3개 사업은 옻칠 목공예 산업 인력양성과 마을공방 활성화를 위한 
‘전통문화 (목공예) 관리 매니저’ 다문화센터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한국어 
교육 및 국적 취득 에 도움을 줄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어 맞춤 방문교육’ 보건소 방문
이 어려운 경도 인지 장애자와 치매 고위험군에게 치매 선별 검사를 실시할 ‘남원 ON 건강
플래너’ 사업으로 7명 의 일자리를 추가 확보해 내년엔 총 40명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정남훈 일자리 경제과장은 "전문성과 경력을 단절 없이 활용해 인생 2막을 시작하면서 
지역 사회 에 기여할 신중년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정부 일자리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 해 많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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