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남원시,‘설 맞이’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전개>
남원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들어 하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대형마트와 온라인 구매 등 소비자의 구매 형태 다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서다.
장보기 행사는 2024. 1. 27. ~ 2. 8. 13일간 남원시 공무원과 관계기관 단체,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전통시장
에서 남원사랑 상품권이나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식료품 등을 구매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분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남원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