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역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용원 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4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lokol2@hanmail.net
강옥선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