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해병대전우회는 성금 기탁 외에도 재난·재해 대비 각종 인명구조 훈련을 꾸준히 해오며 익사자 시신 인양, 홍수로 인한 인명구조 등을 하며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김양희 신임 회장은 “앞으로도 전우회 회원과 함께 봉사문화의 선봉이 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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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선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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