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전북] 갑진년 새해를 맞아 (유)중앙장례예식장(대표 김창문)은 2024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창문 대표는“이번 기탁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해 따뜻한 나눔 활동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 중앙장례예식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추운 겨울을 어렵게 지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 중앙장례예식장은 2020년부터 수송동 행정복지센터와 장례비 감면 MOU를 체결하여 저소득층의 장례식장 시설 사용료의 70%를 감면해 주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