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지부장 조자영)는 지난 2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전주요리학원(원장 김은주)과 함께 좋은 이웃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전주요리학원은 이번 좋은 이웃학원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 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의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하여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의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주요리학원은 직업훈련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지역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조자영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장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신 전주요리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은주 전주요리학원장은 “아이들의 웃는 소리를 듣는 게 좋아 시작한 기부가 지역사회 내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많은 학원들이 좋은 이웃학원 캠페인에 참여하여 함께 나누는 따뜻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