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뉴전북]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대산면에서 출생하고 현재 살고 있는 출생아동 3명의 집을 찾아가 고창사랑상품권 50만원을 각각 전달하였다.
올해 대산면에서 처음 추진하는 “행복출산 활력UP” 사업은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출산을 적극 장려하고 출생아동의 탄생을 축하하는 뜻에서 출생아동에게 50만원씩 지원한다.
현재 출생아동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대산에 태어난 소중한 아이들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이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강부덕 민간위원장은 “대산면에 예전에는 출생아동이 많았는데 이젠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가 힘들다”면서 “대산면에 출생한 소중한 아이들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행복출산 활력UP’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정병진 대산면장은 ”행복출산 활력UP“사업으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산을 한 가정에 방문해 함께 기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은 기자 eunblue011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