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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 전 전주시의원, 제22대 국회의원(총선)선거 전주시 병(덕진구)지역 예비후보 등록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12-27 15: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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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대 전주시의회 의원, 전주호정라이온스클럽 초대회장(2023)

[정치=뉴전북] 오늘 27일 김호성 전 전주시의원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전주시 병(덕진구) 예비후보자로 덕진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등록했다.

 

김 전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에 적격 심사 결과로써 검증을 거쳐 이날 예비후보자 등록에 따라 전주시 일원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 행보에 나서게 된다.

 

김 전 전주시의원은 양당정치인 여.야를 떠나서 "우리나라 국민을 위해서 먹고사는 문제(민생정치) 해결과 무엇보다도 전북도민과 전주 시민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지역 내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민생.생활 정치로써 치열하게 맞서고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다." "서민들이 생활고로 시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정권심판, 전략과 행동실천과 모든 지혜를 모아서 책임지는 전주.전북정치를 실현하겠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호성 전 전주시의원은 예비후보등록전 지난 925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며, "대표적인 공약은 국회의원 정족수 감소, 민생금융 문제해결, 전주.완주 통합, 경전철사업 재추진, 지역 내 정치브로커(모리배들)척결 등 공약을 내걸었으며 앞으로 금일부터 우리나라와 전북과 전주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 라고 발표했다.

 

김호성 전 전주시의원은 1978년 한여름에 전주 덕진동에서 태어나 46년 토박이로서 줄곧 이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누구보다도 지역 내 현안문제나 생활 정치를 잘 알고 잘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진정한 피와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선거운동을 하면서 정식 후보 등록 전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 당헌.당규 절차에 따라 청년(45세 이하)으로서 전략공천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순 기자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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