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남원시 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삼식)가 21일 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치사랑방 프로그램 발표회를 진행했다.

2019년을 마지막으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발표회는 자치사랑방 프로그램 수강생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풍물·노래·한국무용·웰빙댄스·시조·난타 등 6개 프로그램이 참여했다.
또한, 발표회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졌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수강생들은 그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삼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수강생분들의 열정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동민들의 축제와 화합의 장으로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윤기 금동장은 “이번 발표회가 수강생들에게 즐거운 연말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하며, “동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임 기자 taketaki653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