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12월 20일에 덕과면장(서지호)은 덕과면행정복지센터에서 덕과면 이장협의회장, 덕과면 자율방범대장, 덕과면 의용소방대장, 사업자를 포함한 4명과 함께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올해 처음 진행한 이번 협약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 및 사후처리를 위해 민관협력 MOU를 체결하여 발빠른 조치를 위한 소통채널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업무협약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재난 상황별 유기적인 공조와 신속한 협력 및 비상통신·연락체계 상시 가동을 통한 상황전파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본 협약에 따라 민관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재해 대상지역 응급복구, 신속한 상황전파 및 구역별 현장 순찰, 사전예찰, 주민대피, 응급지원 등 재난대응 분야별 업무를 체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서지호 덕과면장은 “덕과면은 신속하고 유기적인 재난 대응을 통해 덕과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항상 면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최우선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임 기자 taketaki653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