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남원지회(회장 최영배)는 12월 14일(목)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월락동 소재지의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전북 모범운전자회 남원지회는 남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및 홀몸노인들을 돕기 위하여 사랑의 쌀 20kg 70포(시가 350만원정도)를 직접 방문 전달하여 따뜻한 연말연시의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남원지회는 연중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지선 지키기, 주정차 바로하기, 도로 정체 시 교통통제 등의 기초질서 확립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며
회장 최영배는 “제10회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우리의 작은 도움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후로도 행사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임 기자 taketaki653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