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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온누리교회,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탁
  • 강옥선 기자
  • 등록 2023-12-05 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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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전북] 부안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순민)에서 지난 4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순민 목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반값등록금 지원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아 바자회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매년 지속적인 장학금 기부에 감사드리고, 대학생 전학년 1,2학기 반값등록금 사업으로 부안형 교육을 실천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안온누리교회는 매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사랑나눔바자회를 통하여 얻은 수익금을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등으로도 기부하며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lokol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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