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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 500만원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24가구의 가정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박방우 위원장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이 거동불편 어르신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했다.
이찬휴 면장은 “어르신들의 주거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