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전북]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지난 17일 희망풍차 결연세대에 전달할 백미(4kg) 625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미는 은행연합회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적십자 봉사원이 625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백미를 전달하고 세대원의 안부와 건강을 살필 계획이다.
은행연합회 김광수 회장은 “도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백미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매달 적십자 봉사원들이 도내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필요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생활에 도움을 주고 삶의 안정을 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