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뉴전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전북지부”)가 지난 9일(목)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다.
건협 전북지부는 생명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3회씩 단체 헌혈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동참으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
이날 헌혈을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모인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 및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건협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은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단체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