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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생리의학상 후보 함정희박사 살리기 3차 강제집행 연기로 기적의 반전 기대.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11-10 0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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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이형권

 

스웨덴 노벨재단 2번 노벨생리의학상 후보

함정희 토종콩 살리기 운동본부 350명 회원

모금운동에 불붙어 5,680만원 모금진행중

 

"박사님 저는 죽어도 괜찮지만 우리대한민국의 자랑 "쥐눈이 콩"만은 꼭 살려야 합니다ᆢ! "만약에 제가 평생에걸쳐 이뤄낸 함씨네 식품공장의 특수제작 설비와 원천 특허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간다면 이것은 국가적인 손실입니다.

 

"저는 죽기를 각오한 사람이니 어떻게 되어도 좋지만 원천 기술만은 꼭 막아주십시요"! "박사님 제가 눈물로 다시한번 호소드립니다"~!  흑 흑~ 함정희 박사는 법원의 강제집행을 앞두고 필자에게 서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난 법원의 강제집행 현장에서 함정희박사 살리기운동본부 회원들이 온몸으로 막아내며 언론과 시민들이 함씨네 식품을 살려야한다는 성난 민심을 받아들여 강제집행 위기가 연기되었고, 또 다시 강제집행 일이 다가왔지만 이번에는 함씨네식품을 살려내야 한다는 뜻 있는 분들이 낙찰자를 설득하여 마지막 한 달을 연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함씨네 식품을 살려내야 한다는 김종선 회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회원들은 전국적인 모금운동을 벌였지만 아직 목표에 이르기는 턱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필자는 함정희 박사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칼럼을 통하여 처음 세상에 알렸습니다. 어떤 분은 말합니다ᆢ! "개인이 사업에 실패하고 은행에 돈을 상환하지 못하면 당연히 은행이나 채권자는 법원에 강제경매를 실시 하는게 당연한 절차아닌가요"?

 

"그런데 개인의 빚을 가지고 왜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구제요청을 벌이고 공권력인 법원의 강제집행까지 막아서며 그렇게 요란하나요"?ᆢ 당연히 맞는 말씀입니다ᆢ!

 

하지만 함정희박사의 살아온 삶의 철학을 들여다보면 개인의 사업실패를 인정하면서도 그동안의 과정들은 대한민국 토종 콩을 지키려는 눈물겨운 노력과 투쟁이 있었습니다. 처음 식품 공장을 시작할 때만해도 중국산 수입콩을 대량 수입하여 도,소매로 시장과 식품공장에 넘기기도 하였고 청국장. 두부. 콩물 등을 비롯한 많은 식품들을 제조하여 함씨네 식품 상표를 달고 시장에서는 불티나게 팔려나갔습니다.

 

함씨네 식품의 함정희박사는 나날이 성장하였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수더분한 이웃집 누님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토지와 부동산 건물등도 곳곳에 매입하였고 순탄한 삶으로 100억원이 넘는 자산을 키우며 여성 경제인으로 남부럽지 않은 사업은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탄했던 삶은 2001년 어느 날. 전주시청 강당에서 유명한 안학수 농학박사가 수입 콩(GMO)의 유해성에 대한 특강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동안 중국산 수입 콩으로 돈을 벌었다 생각하니 양심이 요동치기 시작하였고 깊은 죄책감에 빠졌습니다.

 

함정희 박사는 고심 끝에 큰 결단을 내리고 중국산 수입콩을 모조리 폐기 처분 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대형 마트에 진열된 모든 제품들을 회수하여 폐기처분 하였고 창고에 잔뜩 쌓여있는 중국산 수입콩도 모두 폐기 처분 하였습니다.

 

대형마트의 담당 M.D"우리 매장에 납품하려는 식품 업체들이 줄을 서있는데 매장 철수를 한다니 참 이상하다는 "비아냥 "소리도 들었지만 마음은 흔들리지 않고 매장마다 모든 제품을 회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연구와 실패를 거듭한 끝에 세계에서 유일한 우리 "토종 쥐눈이 콩"의 놀라운 항암효과와 효능을 대학원 석,박사 논문을 통해 세상에 알렸습니다. 함정희박사는 전주 성심여고를 졸업하고 늦깍이 나이에 대한민국 "토종 콩"에 미쳐 더 많은 공부를 위해 고려대학교 석사와 원광대학교 박사를 취득하는 놀라운 열정과 집중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함정희박사의 딸 박나은씨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두 모녀가 고려대 동문으로 많은 고려대 동문들로 부터 성원을 받고 있으나 함박사에 대한 그동안의 삶에 여정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단지 개인의 사업 실패로 생각하기에 돕고자하는 마음은 반감되었던게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일반적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김종선회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회원들은 발벗고 나선 것입니다. 함정희박사의 안타까운 사연은 그동안 중앙 언론을 비롯한 공중파 방송및 유력 일간신문에 수십차례 보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2번에 걸친 대한민국 노벨생리의학상 후보로 선정되어 현대인들을 살리는 "기적의 콩"으로 스웨덴 노벨재단 심사처인 카를르스키 의과대학 노벨생리의학상 1차심사에 추천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뉴스 및  많은 언론을 통하여 함박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되었지만 이쯤되면 지역의 지자체와 정치권에서 발벗고 나서야 함에도 일부 뜻있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은 개인적인 성금만 전달 할 뿐 더 이상의 진척은 없이 안타까운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시의회나 도의회에서 직접나서 진상 파악을 해보는 것이 당연하다 할 것 입니다. 전북일보를 비롯한 많은 언론과 도민들의 관심높은 사안을 속 시원하게 해결 해 줄 방법이 없다는 말입니까?

 

지자체 단체장과 의회 의원들은 지역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고 이를 반영하거나 검토하여야 할 책무를 가지고 있으나 함씨네 식품을 살려야 한다는 수 백명의 민의를 저버리고 방관만 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아마 함씨네 식품을 살려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전면에 나서는 지자체장과 의원이계신다면 필자가 생각하기에 "의인"이라는 호칭을 달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고 350여명의 뜻 있는 회원들은 다음 지방선거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 것 입니다.

 

일을 잘하는 후보는 당연히 지역주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받는 것은 당연 할 것 입니다. 가까스로 3차 강제집행 위기를 넘겼지만 이 달에 최종 강제집행 날짜를 눈 앞에두고 5만 독자여러분들과 전국의 뜻있는 독지가 여러분들께 필자는 마지막으로 호소를 드립니다.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로 놀라운 기적의 반전이 일어나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원합니다. 함정희 박사는 늦깍이 69세에 박사학위를 받으시고 오로지 쥐눈이콩 국산콩만 고집하며 그 많은 재산을 헌납한 애국자 입니다.

 

중국산 콩 보다 10배가 비싼 순수 국내 토종콩의 전도사로 GMO 없는 완전식품을 고집하다보니 사업의 어려움을 겪었던 것 입니다. 함박사의 친정은 남부럽지 않은 부유한 집안이었고 부자집의 귀한딸 이었습니다.

 

중국산 콩을 모두 폐기 처분하고 토종 콩 40여년의 외길 인생으로 약 200억원의 큰 재산을 잃었던 것 입니다. 아니 잃은 게 아니라 우리 콩의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고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오르기까지 연구와 투자비를 아끼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쩜 맞는 말 일 것 입니다.

 

이런 함정희 박사의 살신성인의 정신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원가 개념을 따지지 않고 그저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쥐눈이 콩으로 대한민국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반드시 수상할 수 있다는 열정으로 노력하고 연구에 매진하였습니다.

 

쥐눈이콩은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생산되는 자연 토종콩 입니다. 중국은 먼저 개똥쑥으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중국정부는 자국의 85세인 "나이에 투유박사"에게 노벨상 수상을 위해 3,00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전라북도 넓이만큼의 부지에 개똥 쑥을 심어 인적 물적의 아낌없는 지원은 많은 연구와 논문을 발표하게 되었고 세계 유명 학술지인 네이처지와 사이언스, CNS등에 실리는 성과와 함께 마침내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던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회나 지방단체장 그리고 지방의회에서조차 관심을 보이지 않으니 K-POP과 한류는 성공했지만 노벨상은 김대중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 외에는 더 이상의 진척은 없는 것 입니다.

 

함정희 박사 올해 나이 71세입니다. 결코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은 대부분 연로합니다. 그동안의 고진감래 끝에 얻어지는 결과 이다보니 그 만큼의 노벨상의 고지는 험난하기만 합니다.

 

어느 독지가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정부에서 뒷받침만 된다면 충분히 노벨상 수상할 수 있습니다. 함박사가 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쥐눈이콩 청국장 마늘 환은 이미 고려대 김영준 교수의 임상 결과 간암 억제와 혈당 감소, 체중감량 등의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한인회장대회에 참석하신 미주총련 김병직회장님과 버지니아 한인회 은영재 회장님도 쥐마청(쥐눈이콩 마늘청국장환)의 탁월한 효능를 아시고 미국 시장에도 판매가 될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세계적인 의과대학 존스홉킨스 대학 출신의 전기엽 박사는 GMO(유전자 변형식품) 수입 세계 1위의 한국인들의 건강을 치유하는 "백신" 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며

 

자신의 내과병원에서 양약 처방을 줄이고  "쥐눈이 마늘환"을 처방하여 환자를 안전하게 치료하는 명성에 전국에서 환자가 내방하는 놀라운 일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건강은 인스탄트식품이나 GMO 식품으로 인하여 이유도 알 수 없는 각종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산 토종콩 식품으로 약 처방을 하여 치료한다는 것 자체도 아주 특별한 일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이후 학술적인 노벨상을 타지 못하는 세계1등 한류 문화국가 대한민국 으로서는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 입니다.

 

한류 문화 강국에서 이제는 "과학강국"으로도 나아가야 합니다. 여성으로서 함정희 박사의 집념과 투혼은 어느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열정이 있기에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 입니다.

 

국주영은 전라북도 의회 의장은 이제는 공공에서 나서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박용근 전북도의원과 최명철 전주시의원도 합류하시어 함씨네 토종콩살리기 운동본부 공동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3차까지 강제집행을 막아내는데 힘을 실어주었고 함께 하였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앞서 말씀 드린데로 시의회나 도의회 차원에서 노력해주기를 많은 함씨네식품을 응원하는 도민들의 염원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함정희 박사는 눈물겨운 편지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영부인께도 발송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소식은 없습니다. 대통령의 손에 닿기까지는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정운천 국회의원은 200만원의 후원금을 조배숙 국민의힘 전북도당 위원장 께서도 100만원의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서울 경기 등 여러 곳 에서 후원금을 보내왔지만 현재까지는 5,680만 원 밖에 모이지 못 하였습니다.

 

경매로 넘어간 공장을 다시 찾기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6300만원에 경매로 넘어 갔기 때문에 최하 7억 원은 확보해야 합니다.

 

필자의 칼럼을 읽고 공감해주시는 5만여 명의 구독자분들이 함정희 박사를 살리는 일에 동참 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바른 먹거리를 위한 건강한 식탁의 전도사로 그리고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을 위해 다시한번 힘을 모아주신다면 결코 하늘은 무심하지 않을 것 입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마지막으로 호소 합니다. 기적의 발판을 만들어 주십시요ᆢ!기적은 반드시 누군가를 통하여 역사하고 찾아올 것 입니다.

 

그리고 함정희박사님 새 힘을 내십시요 ᆢ! 기적은 반드시 멀리있지 않습니다

 

그동안 각종 신문과 방송 언론에는 함정희 박사의 내용이 약 300번 이상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위로와 격려가 함정희 박사에게는 큰 힘이됩니다.

 

아래에 뜻 있는 분들의 성원과 위로의 격려문자나 응원의 전화를 주신다면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참 고마운 분으로 기억될 것 입니다.

 

농협 박나은(함정희박사 딸)

302 1057 0023 31.

 

함정희박사  전화 010-8669-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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