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전북]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0일에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온라인 공간에서 위법게시물 등을 모니터링하고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행위 단속을 위해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마감은 이번달 11. 22.(수)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사람은 2023년 12월 12일부터 2024년 4월 1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검색요원 20명과 디지털포렌식 등 전문인력 3명을 포함 총 2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정당의 당원이 아니며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와 이해관계가 없는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