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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론직필 공신연(KSY)뉴스 출범.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11-09 0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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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이형권

 

)공직공익비리신고 센타 개설

공직사회를 밝고 투명하게.

전주시 LED입찰과 관련업체 내정설.

 

공직자들의 업무와 관련된 공직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밝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신연(KSY)뉴스가 지난 4일 출범 하였습니다. 공정과 정의를 표방하여 그 첫 시작을 상징적인 가야산 해인사 팔만대장경 앞에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전국적인 출범식에서 공신연(KSY) 뉴스 나유인 총재는 해인사 팔만대장경판이 한땀 한땀 새겨져 완성되었듯이 오늘 첫 출발하는 공신연 뉴스도 공정과 정의를 위해 흔들리지 않는 정론직필을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며 전국의 취재기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공직공익 비리에대한 신고처들은 많이있었지만 금번 출범하는 공신연뉴스는 취재기자가 직접 발로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취재하여 실시간 보도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공신연뉴스의 중앙임원과 전국의 각 본부장과 공신연(KSY)취재기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공신연 편집위원장으로 이춘구 전 KBS 전주방송 보도국장과 전 국민연금공단 상임감사를 역임한 뉴스와 방송 전문언론인 출신이 내정되었습니다.

 

또한 심회무 위원장은 유튜브 방송 총 책임자로 내정되었습니다. 심회무위원장은 중앙의 유명언론사와 지방의 언론사를 34년차 전문 언론인으로 정치부 기자 및 임원을 두루 거친 언론계 영향력 있는 언론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공신연 뉴스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간 유튜브 중계실을 만들었으며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고 완성한 뉴스 빅데이터를 이용한 최고의 영향력 있는 유튜브로 벌써부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공신연 뉴스는 전국의 실력있는 베테랑 기자를 포진시켜 부정부패가 없는 정의로운 공직사회와 정론직필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는 이 시대의 깨끗하고 정직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 할 것 입니다.

 

공신연뉴스  나유인 총재는 경찰공무원 출신으로 각 지역의 경찰서장을 두루거친 청렴결백한 공직자로 유명합니다.

 

경찰공무원 퇴임이후 정치에 큰 뜻을 품었으나 정치에 대한 혐오감과 소신있는 정치 철학을 펼쳐나가기 위한 정파적인 선동정치가 난무한 정치세계에 염증을 느끼며 뜻을 접어야 했습니다.

 

이에 이 사회의 힘없고 빽없는 약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청렴운동을 통한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밝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공신연 뉴스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언론의 구조와 문제점 생리를 잘 알기에 언론이 지자체 광고에 의존하는 한 절대로 언론의 사명인 비판과 견제의 의무를 다 할 수 없다며 전국의 지자체나 공기관에서 단 한 푼의 광고비나 사업비 또는 촌지를 받지 않는 전국최초의 언론다운 언론으로 출범하여 사명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공신연 전국 중앙본부가 전주시 만성동 국민연금공단 본사 건너편에 본사가 자리잡아 중앙 본부로서 우선 전주시와 전라북도에 대한 공직비리에 대해 매의 눈으로 언론의 비판과 견제의 의무를 다 할 것 입니다.

 

민원인이 직접 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공직자들의 부정부패를 낱낱이 파헤치고 훌륭한 공직자들에 대해서는 공직사회의 본이 되도록 높이 칭찬하고 이를 널리 알릴예정입니다.

 

앞으로 훌륭한 공직자에 대해서는 전국 각 지역별로 공적을 추천받아 모범공직자로서 연도별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자체별로 각종 입찰에 대해 공정성을 담보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전망에 있습니다.

 

최근 전주시의 경우 벌써부터 공신연 뉴스에 많은 제보가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공설운동장 철거 시 전문 설계문제와 관련하여 철거와 관련 없는 항공이나 도로공사 실적을 제시하는 업체로 입찰을 제한하다보니 많은 관련업체들의 불만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시민은 공신연 뉴스에 전주시의 행태를 고발한다는 민원서류까지 제출한 상태입니다. 공신연 뉴스에서는 이에대해 심층 보도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전주시는 2026년까지 기존의 가로등 38,787개를 LED 조명으로 순차적으로 교체 할 예정에 있습니다. 도시 경관을 밝고 아름답게 한다는 취지로 시민들의 야간 이동시 안전과 에너지 효율을 위해 도로 위의 가로등을 전면 교체하기로 하였습니다.

 

도심가로등이 에너지 효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되면 전기세 절감은 물론 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어 탄소 중립도시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 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6년까지 가로등이 어둡고 에너지 효율이떨어지는 나트륨.메탈 가로등 38,787개를 교체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가로등 조도및 에너지 효율화 계획"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주시에 설치된 가로등과 보안등 터널등 도로 조명시설은 총 52,149개로 이중 25.6%13,362개만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조명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주시는 전체 가로등의 74%를 차지하는 나머지 가로등을 순차적으로 교체함으로써 밤거리를 생동감 있고 강한 경제의 초석으로 삼는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전주시의 밝은 야간거리 조성에 대해서는 전주시민 누구나 반대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전주시와 전라북도내의 가로등과 관련한 입찰에 참여할 예정업체들은 벌써부터 이상한 소문에 설왕설래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에만 가로등 입찰에 참여 할 업체들만 약 20여개 업체로 금번 전주시의 가로등 전면 교체에 대해 모두 희망과 기대와 설렘을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가로등 조명 업계에서는 전주시와 사전교감이 있는 업체로 낙점 받았다는 소문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업체들은 모처럼의 일감 수주를 위한 설렘도 잠깐이었고 잠시의 기대와 희망이 여지없이 무너지며 세상에 대한 원망으로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약육강식이 당연한 논리이고 공정한 입찰을 통한 경쟁에서 탈락은 더 큰 자극으로 앞으로의 발전적인 요소로 노력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이미 특정 업체가 내정되어 있다는 설은 공정한 경쟁을 박탈하는 엄청난 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특정업체를 도와주기 위한 방편으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비근한 예로 해당 업체의 제품에 모든 컨셉을 맞추어 발주를 한다는 것 입니다. 설계자체를 해당 업체의 설계에 맞추어 발주한다면 같은 비슷한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은 입찰조차 참여할 수 없는 부적격업체가 되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신세가 되고 마는 것 입니다.

 

전주시는 이러한 불공정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도내의 LED 업체와의 공청회를 통하여 그 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모처럼 전주시가 발주하는 대형 LED 발주에 관련 업체 모두가 참여하고 인정하는 공정한 입찰 방식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항간에는 벌써부터 전주시 팔복동 소재의 모 업체가 앞으로 전주시 가로등은 물론 야구장과 운동장 라이트 시설까지 모두 낙점 받았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고 단지 소문이기를 바랍니다.

 

공신연 뉴스에서는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철저한 감시와 보도로 언론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필자는 공신연 뉴스의 객원기자로 앞으로 공신연 뉴스와 연합하여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 할 것 입니다.

 

필자 칼럼의 글을 읽고 계시는 전국의 5만여 명의 독자 여러분들에게 말씀 올립니다.

 

주위에 공직비리나 또는 이 사회에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미담사례 또는 혁신적인 적극행정의 공직자를 제보한다면 확인 절차를 거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제보전화 1811-6879.

 

칼럼니스트 이형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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