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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천만송이국화축제 백미 국화분재 작품 ‘인기’
  • 최준필 기자
  • 등록 2023-10-26 1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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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축제 특별전시장에 200여점 29일까지 전시

[익산=뉴전북] 20년 노하우로 국화 작품재배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국화분재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시는 익산국화분재 연구회원들이 직접 재배해‘2023 국화분재 경진대회에 출품한 목석부작분경작연근작 등 다양한 형태의 분재작품 200여점을 이달 29일까지 중앙체육공원에서 전시한다.


또한 국화분재 회원들이 전시 기간 중 전시장 운영과 해설사로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국화분재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작품들은 지난 19일 국화분재 경진대회 출품작이며국화분재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13명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고상인 영예의 대상에는 전문가반 김성남씨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백은정씨가 우수상은 정희수조규태한정숙주숙경송선희최항락김정희김익환장려상엔 최성대송운석최명옥씨가 선정됐다.



대상에 선정된 작품은 석부5간작과 분경작 등 5점으로 줄기가 굵고 분재수형과 뿌리생육개화 등이 뛰어나 출품작 중 최고점을 받았다.


박용우 익산국화분재연구회 회장은 “100여 명의 회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땀흘려 노력한 결과 우수한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라며“ 20주년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장에서 다양한 국화분재 작품들을 보여줄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국화꽃으로 꾸며진 다양한 분재 작품들의 아름다움을 통해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올해로 20주년인 익산국화축제에 꼭 오셔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준필 기자 newjbnews20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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