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이형권드림.
※애터미 예수병원에 통 큰 기부.
※캄보디아에 의대와 병원설립 사명.
완주 소양의 새롬식품은 애터미 회사에 라면류의 제품을 생산 납품하는 제조회사로 중견식품 회사였으나 불의의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거래처는 물론 도산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애터미 박한길회장은 협력업체인 새롬식품의 대표와 직원들을 위로하고 1년1개월 동안의 설비정상화를 위해 부족한 10억 원의 지원은 물론 거래처를 바꾸지 않는 의리를 지켰습니다.
박한길회장은 우리의 협력업체는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같이 동반성장 해야한다는 상생과 의리를 보여준 경영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터미는 협력업체로 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자체 쇼핑물을 통하여 회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애터미의 협력업체가 되는 길은 철저한 검증과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통과해야 하기때문에 "하늘에서 별따기"라는 소문이자자 하지만 마침내 협력업체 계약이 마치는순간 애터미 회사와의 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애터미 회사와의 한 가족은 특별한 문제가 없을경우 끝까지 함께 상생의 협력관계가 되는 것 입니다. 새롬식품의 화재로인한 애터미 박한길회장이 보여준 교훈은 우리나라 "대기업및 갑의 위치"에 있는 경영진들에게 시사하는바가 아주 크다 할것 입니다.
또한 은혜를 입은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새롬식품은 우리지역의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또 다른 상생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주 조촌동과 성덕동 일원의 우리밀을 재배하는 영농조합과의 계약 재배를 통하여 연간 380t의 원곡을 납품받아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의 최대 감자 전분 생산업체인 부안군 곰소면에 위치한 주)서안에서 연간 1,200t의 전분을 납품받아 지역 농민들과의 상생 협력 방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농심을 비롯한 대부분의 식품회사들은 수입산 밀가루를 사용하여 라면류를 생산하기 때문에 우리밀과의 가격차이는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가격은 조금 비싸도 국민의 건강한 바른 먹거리를 위하여 라면을 먹어도 속이 더부룩스럽지 않고 편안한 우리밀과 감자 전분을 이용하여새롬식품은 애터미회사와 군산원예조합의 짬뽕라면. 초록마을. 한살림. 두레생협등에 첨가제를 쓰지 않는 라면류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군산의 원예농협에서는 군산지역의 재배농가와 산.학.관 협력 상품으로 흰 찰쌀 보리를 이용한 군산 짬뽕라면을 이곳 새롬식품에서 제조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롬식품은 자체 브랜드 14가지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여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매장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새롬식품의 재작년 매출액은 253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지역의 고용창출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훌륭한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애터미"회사의 박한길 회장은 2009년 회사를 창립하고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그리고 가정용품등 약 500여가지의 다양한 생활 필수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0년 미국에 법인을 설립이후 캐나다.멕시코.콜롬비아.러시아. 호주.뉴질랜드등 세계 26개국에 진출한 한국의 토종 글로벌 법인 회사입니다. 애터미는 국내의 우수한 제품을 해외 글로벌 유통기업으로의 위상을 떨치며 해외 매출이 이미 국내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2021년 해외 매출액이 1조2천억원으로 국내매출을 초과한 애터미는 작년공정거래위 기준 전체매출이 2조2천억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애터미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미혼모 통합 지원금으로 무려 100억원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였습니다. 전주 예수병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선교 병원입니다.
1898년도부터 진료를 시작하고 1912년 미국의 마티 잉골드 선교사에 의하여 설립된 병원입니다. 당시 헐벗고 굶주리는 우리 민족에게 미국의 선교사들은 병원과 학교를 설립하고 의술과 문맹을 깨우치게 하였고 많은 환자들을 치료해주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예수병원에 1925년도 한 해에만 600여명의 입원환자와 6,000여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였습니다. 지금 그 많은 환자를 진료한다고 상상한번 해 보십시요.
오늘 날 예수병원의 외래진료는 약 3천여명으로 당시의 예수병원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예수병원은 1935년 1월 어느 날 예기치 않는 화재가 병원 전체를 덮쳤습니다.
1월이라 춥고 건조한 날씨속에 삽시간에 화재는 번져갔지만 당시 예수병원의 간호사로 있는 미국의 캐슬러 씨는 목숨을걸고 환자들을 대피시키며 인명 피해를 막아냈습니다.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지만 화재로 인해 예수병원의 건물은 속수무책으로 불에 타 무너져 내렸습니다. 당시의 건축양식으로는 화재에 속수무책 이었습니다.
당시 예수병원의 전 직원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민들을 사랑으로 보듬은 결과 수 많은 사람들의 성금 모금으로 병원은 1년만에 다시 재건 되었습니다.
1940년 일제는 우리민족의 저항을 차단하려는 일환으로 예수병원내에 신사설치를 요구하였습니다. 당시 6대 예수병원장인 "로이드 보그스"원장과 직원들은 "죽이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병원내 신사설치를 완강히 거부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수병원은 일제의 강압에 의해 무려 8년동안 병원문을 닫으며 신사설치반대를 지켜내었습니다. 미국에서 머나 먼 한국땅에 온 미국의 선교사들은 우리말에 익숙치 않은 소통과 어러움을 겪으며 가난과 굶주림속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의술과 사랑을 베푸셨던 것 입니다.
오늘 날 예수병원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민들에게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는 사명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선교사들에 의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의료와 가르침의 봉사를 애터미 박한길회장은 기업의 사명과 이념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애터미 박한길회장은 애터미 사업의 근본 목표를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않는 복음사업이 우선"이고 중소기업과 상생을 통한 애터미 회원들에게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일환의 복음사업을 위하여 우리 지역의 예수병원에 소아재활병원 신축에 부족한 자금 27억 원과 발전기금 2억 원을 선뜻 기부하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또한 미국의 선교사가 그 옛날 예수병원에 인술과 사랑을 베푼 것처럼 이제 우리나라도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니 가난한 나라를 위하여그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명을 실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캄보디아에 의과대학과 병원을 설립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그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실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애터미의 박한길회장은 캄보디아 의료봉사를위해 예수병원의 국제의료협력기구단(PMCI)을 통하여 이동형 진료버스 구입비용 15억원을 쾌척하였습니다. 캄보디아 구석구석을 이동형 진료버스로 찾아다니며 의료 봉사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병원 신축자금 33억 원과 운영비로 50억 원을 지급하는 통 큰 결단을 통하여 복음의 사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수병원의 신충식병원장과 병원관계자 6명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예수병원 설립을 위해 지난 2월7일에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 프놈펜 센속병원과의 임대협약식및 현판식을 진행 하였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환경부 차관이자 센속병원의 "사보 오자노" 병원장이 예수병원을 방문하여 캄보디아 국민들의 의료향상과 양 병원간 협력 방안에 대한 환담을 가졌습니다.
캄보디아 현지에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선교병원을 설립하고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 옛날 가난한 우리나라에 미국의 선교사가 '예수병원'과 '광혜원'을 설립하여 복음과 의술을 전한 것 처럼 애터미 박한길회장과 예수병원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역사적인 현판식을 가졌던 것입니다.
애터미의 후원금은 캄보디아 예수병원의 선진 의료장비및 시스템을 갖추는데 우선적으로 사용되며 무료건강검진및 안경지원사업등 가난하고 소외된 현지인들을 위한 지원사업과 의료인력양성및 쾌적한 선진 의료환경을 제공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박한길 애터미회장은 "마티잉골드" 선교사의 숭고한 사명을 캄보디아까지 펼쳐가는데 한 알의 밀알이 될 수 있음에 기쁨을 표시하며 "애터미는 하나님의 사랑이 인류전체에 닿을 때까지 비즈니스 애즈 미션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힘주어 말하였습니다.
필자는 애터미 회사와 박한길회장을 단지 홍보하려고 하는 칼럼은 절대 아님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단지 애터미 박한길회장의 훌륭한 철학과 이념을 같이 공감하고 많은 사람과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수병원에 대한 칼럼을 앞으로 게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