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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직업소개소, 고물상, 종교기관, 여인숙 등 77개소의 생활밀착형 기관들을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포스터를 부착하고 관련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모현동은 생활밀착형 민간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발견해 위기에 처한 주민이 필요할 때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생활밀착형 기관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을 안내하고 홍보하여 복지서비스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없도록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현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직업소개소, 고물상, 종교기관, 여인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업소와의 연계로 위기가구 발굴 제보 통로를 확대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점진적으로 제보 통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준필 기자 newjbnews202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