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전북] 김호성 전 전주시의원이 내년 총선에 전주 병 지구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25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전주 병(덕진구) 지구에 출마을 선언하고, 시민을 위해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 한다고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공약으로 국회의원 정족수 감소, 민생금융문제 해결, 전주완주 통합, 경전철사업 재추진, 지역 내 정치 브로커 척결 등을 발표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9월 출마선언 기자회견 문
내년총선-국회의원-덕진구(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를 결심하면서....
안녕하십니까?
내년 22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를 결심하고 이 자리에 나오게 된 더불어민주당 김호성입니다.
제가 총선출마의 심중을 드러낼 때마다 주변의 조언내용들이 획일적으로 수도없는 불가 요소만 쏟아졌고 단 한가지의 긍정적 요소도 듣지못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정치경력, 부실한 지역기반, 요식적 기준의 학력사항, 통송적 잣대인 경제능력 등등...
2023년 현재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시쳇말로 썩어가는 정치현실과 정서들이 적나라하게 그려지는 조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있는 저는 대표적인 이 4가지 요소를 이미 민주주의의 풀뿌리라는 시의원 선거에서 극한의 도전을 수차례 하였고 결국 극복해 이나라 민주주의의 근본인 시의원에 당선?營윱求?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해 일을 수행하였고 더블어 보람되고 가치있는 임기 4년를 잘 마칠 수있었습니다.
또한 고정관념과 진영논리의 무서운 패착과 이에 대응하는 변화와 도전정신의 위대함을 몸소 겪으면서 양심을 근본으로하는 변화와 도전정신이 민생을 대변하고 국민권익을 최우선으로하는 정치인들에게는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필수요소라는걸 현실정치의 실제 경험을 통하여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너무나 귀하게 얻은 이러한 경험을 밑거름삼아 저는 또다시 도전할것이며 극복해낼것입니다. 혹자들은 묻습니다. 그 어려운 도전을 반복하려는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고난의 여정이라 하더라도 이 나라 현실의 암울함을 좌시할수 없기에, 또한 힘에겨워 쓰러져가는 민중들의 슬픈외침이 절박하게 울려오는 이 참담한 시기에 나혼자만의 만위에 젖어 있을수만은 없는 극단의 사명감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나라 슬픈 민초들의 애찮한 바람들과 간절함을 보듬어안고 험난한 역사의 가시밭길에 망설임없이 들어서서 아래 내용처럼 산적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첫 번째로
국회의원 정족수 조정문제입니다.(300명의원 정수)
현재 국회의원 300명 의원정수를 중·장기적으로 단계별로 50명씩 줄이는데 저부터 앞장서겠습니다.
두 번째로
먹고사는문제 해결을 고민하는 생활정치입니다.
세 번째로
전주·완주 통합문제입니다.
빠른시일내로 통합을 할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네 번째로
2007년 경전철 사업이 무산되었지만 경전철사업을 재추진하겠습니다.(1.2호선)
다섯 번째로
지역내 정치브로커들을 척결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지역부터 깨끗한 선거문화가 뿌리내릴수 있도록 꼭 선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내년 총선출마에 즈음한 제 본연의 각오와 정강을 발표하는 이자리에서 재삼 다짐합니다. 초심을 잃지않겠습니다. 타협하지않는 김호성, 지치지않는 김호성, 물러서지않는 김호성이가 처절하게 쓰러져가는 민생을 극한의 각오와 더불어 여러분의 사랑으로 한걸음씩 손잡고 나아가면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