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제21기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 개회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09-20 08:53:42
기사수정
  • -국민과 함께 자유·평화·번영의 통일활동 다짐

[사회=뉴전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송현만)는 지난 919일 오후 2,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제21기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대회에는 600여 명의 제21기 전북지역 자문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자문위원 선서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평화통일을 위한 결의문채택을 통해 자문위원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의장인 대통령께서는 영상메시지(829, 간부위원 친수식 격려말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자유통일의 개척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를 격려하기 위해 동승철 위원지원국장이 대독한 격려사에서 "출범대회는 제21기 민주평통의 힘찬 새출발의 각오를 다지고, 우리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모으는데 있다", 통일 에너지 결집을 위한 구심점으로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제21기 전북지역회의를 책임지며 출범하는 송현만 전북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1기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가 자문위원과 소통하면서 통일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지역 내 통일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겠다는 말과 함께 자문위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활동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영상을 통해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자문위원들께서 평화통일을 위해 모범적으로 협의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봉사해 달라""사무처장으로서 자문위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대행기관장인 김관영 도지사는 제21기 전북지역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자문위원 여러분이 각 지역에서 통일 역량을 모으는데 노력해 달라는 당부말씀과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대회는 사무처 업무보고특별강연(윤석열정부의 통일·대북정책의 이해, 김형석 전 통일부차관), '우리의 소원' 제창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되어, 자문위원들이 출범대회의 의미를 되새기고 활동 의지와 역량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