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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평화 위해 한국 찾은 로살리아 아르테아 에콰도르 전 대통령
  • 이연희 기자
  • 등록 2023-09-18 1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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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8 평화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 세계 각국 인사 입국 의전 ‘눈길’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에콰도르 전 대통령이 HWPL 평화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17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환영 인파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회=뉴전북] 9·18 평화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이 진행된 가운데 HWPL 측은 평화 운동을 위해 입국하는 세계 각국 인사들을 국가적 수준의 의전으로 맞이하고 있다. 

입국 환영과 안내, 1:1 통역 의전과 근접 경호, 차량 의전, 칸보이(차량 호송대) 등 민간단체 수준을 넘어선 귀빈 의전이 준비됐다.

이번 기념식은 ‘제도적 평화를 위한 다각적 전략 실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국제법 ▲종교 ▲교육 ▲언론 ▲여성 ▲청년 등 30회차 이상의 세션이 운영돼 평화 제도 정착과 관련된 실질적인 토론이 이뤄진다.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에콰도르 전 대통령이 HWPL 평화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17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청년 회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공항을 나서고 있다.

HWPL 관계자는 “올해 진행되는 평화 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은 전현직 국가원수 및 장관급 지도자 40명, 그 외 정치, 교육, 문화, 여성 등 각계각층의 대표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만큼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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