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전북] 전주교육대학교(총장 박병춘)가 지난 14일 ‘2023학년도 동아리문화제행사’를 개최 했다.
전주교대 학생 동아리는 취미, 봉사, 학술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건전한 공동체 문화와 창조적인 대학 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각 분야의 동아리에서 한 해 동안 활동한 성과를 선보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어, 동아리간 결속을 다지고 협동심과 애교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동아리 부스에서는 종이컵 맞추기, 과녁판 맞추기, 초성게임, 벨런스게임, 영화제목맞추기 등 각종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으며 저녁에는 파노라마, 카스탈리엔, 댄스마니아팀과 광주교대 동아리의 초청공연이 준비되었다.
박병춘 총장은 “재학생들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대학 문화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 앞으로 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즐거운 캠퍼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