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09일 전주시 사랑의 열매 (단장김미선)가 주관하는 꾸러미 행사에서 2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500여 박스, 화장지 500여개)을 전달했다.
이날 전주시 사랑의 열매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지체 장애인 가정과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전달했다.
장애인 탁구선수 김은규 씨는 매년 잊지 않고 생활물품을 지원해 주시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와 전주시 사랑의 열매 김미선 단장 에게 감사에 마음을 전했다
전주시 사랑의열매 김미선 단장은 “꾸러미 나눔을 매년 전달해왔는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가정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미선 단장은 오는15~16일 전주시사랑의 열매 센터에서 자선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에게 쓰여질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