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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변호사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즉각 철회하라!” 1인 시위
  • 이연희 기자
  • 등록 2023-09-07 0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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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정권 향해 목소리 높여… “잼버리 피해 화풀이 이제 그만! 전북이 만만하냐!”

[완주=뉴전북]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정호(법률사무소 호산 대표 변호사)는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와 전북 새만금 예산 삭감, 이념 정치가 도를 넘어 폭주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호 부의장은 5일 부터 완주군 둔산리에 위치한 둔산공원 사거리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해 “윤정권의 비상식적인 국정운영을 부정한다”고 말하며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핵오염수 투기 방류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새만금 사업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국책사업이다. 잼버리에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정부 기관은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전북에만 책임을 씌우려는 무책임한 예산 폭력을 당장 원상복구하라”고 말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완주,진안,무주,장수)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정호 부의장은 “현재 민주당도 국민의 안전과 도민의 기본권을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투쟁에 임하고 있다”며 “저 역시 1인 시위를 통해 국민과 뜻을 모으고자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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