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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BTS) 부친 왕의지밀 방문.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09-04 10: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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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이형권

 

아버지 방극윤.어머니 최명자여사.

소충사선문화제 대상수상.

왕의지밀에서의 전격 인터뷰.

 

"하이브" 설립자 '방시혁의장'을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로 키워낸 부친 방극윤 현 한국사회보험연구소 이사장과 모친 최명자 여사의 고향인 우리고장 전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향이 전주인 방극윤이사장은 전주시 중노송동에서 태어나 풍남국민학교와 전주북중. 전주고. 고려대학교 정경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방극윤이사장은 전주고 개교 100주년 행사시 10억원의 발전기금을 선뜻내놓아 동창및 언론계에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방탄소년단(BTS)의 아버지라 불리는 방시혁대표의 부친"이라는 소식에 또다시 놀라와 하며 도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모친인 최명자 여사는 전주중앙국민학교. 전주여자중학교. 전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재원입니다.

 

최명자여사는 전주여고 총 동창회장을 지냈으며 전주여고 100주년 추진위원장을 맡아 모교인 전주여고 발전을 위하여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주여고 34회 동기 동창여러분들과 사선문화제 행사장을 함께 찾았습니다.

 

훌륭한 부모님밑에서 태어난 방시혁 의장은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졸업하고  BTS를 육성부터 글로벌진출까지 모든 과정을 기획한

 

세계 최고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 혁신 CEO라는 명성과 함께  K-POP을 세계적인 한류확산에 크게 기여 하였습니다.

 

방시혁의 부친 방극윤 이사장은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파견. 서울지방노동청장을 역임하시고 지금은 한국사회보험연구소 이사장을 맡고계십니다.

 

사우디 대사관 파견 근무시 방시혁 역시 부모를따라 초등학교 1학년~4학년까지 사우디 제다 지역에서 지냈는데 학교성적은 항상 1등이었다고 합니다.

 

BTS 방시혁의장을 세계적인 스타로 키워낸 두분의 부모님이 우리고장 전주가 고향이라는게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필자는 왕의지밀 VIP 룸에서 방시혁 의장의 부친인 방극윤 이사장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왕의지밀 손의준대표와 이근해 원장은 꽃다발과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이곳에 방문 해 주심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왕의지밀 손의준대표와 이근해원장은 방극윤이사장의 방문을 반기며 왕의지밀 평생 VIP 회원으로 모시기로 약속을 드렸습니다.

 

이에대해 방극윤이사장은 고향에 내려올 때마다 왕의지밀의 아름답고 멋진 호텔에서의 기대가 된다며 감사의 표시를 전하였습니다.

 

이자리에는 명인명품관 이명기관장. 전북일보 윤석정사장. JTV 전북방송 한명규사장. 최공엽 전 전북일보 전무이사. 전북일보 논설위원이자 김영곤 문화국장. 왕의지밀 손의준대표와 이근해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담을 나누었습니다.

 

이자리에서 방극윤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모처럼 고향 전주를 방문하니 마음이 푸근하고 편안하다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병풍처럼 산으로 빙  둘러쌓인 듯한 모습의 왕의지밀 한옥호텔의 아름다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시며 호텔 뒷산의 이름을 묻기도 하였습니다.

 

기린봉의 산줄기라는 설명에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에 기린봉에 자주 오르내렸던 추억을 잠시 회상 하는 듯 하였습니다.

 

왕의지밀 VIP룸에 마련된 황금 몸값을 자랑하는 천년이 넘은 금실 녹 나무의 탁자위에 마련된 다과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방극윤이사장과 전북일보 윤석정사장 그리고 최공엽 전 전북일보사 전무이사와의 세분은 전주고등학교 33회 동기동창 학창시절 단짝들로 수십년만의 만남에 아주 반가와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윤석정 사장은 당시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반과 담임선생님 존함을 그대로 기억해내자 함께 참석한 분들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사실 수십년이 지난 학창시절의 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의 이름을 기억해 내는 일은 쉽지가 않습니다.

 

두분의 친구들은 윤석정 사장의 총명함을 칭찬하며 학창시절에 공부도 아주 잘했다며 서로 추켜 세워주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학창시절의 친한 친구나 선생님들을 기억하시면서 수소문 한다면 아마 또다른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전북일보 윤석정사장은 고등학교 학창시절의 친한 친구의 고향 방문을 매우 반기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 하였습니다.

 

거의 70년만의 전주 고등학교 학창시절의 친구들을 만났는데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특히 남자들의 고등학교시절의 추억은 평생을 거쳐 기억에 남습니다.

 

동기동창 세분의 화제로이어지는 다음 내용은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셨던 현재 98세로 살아계시는 모 은사님 이야기를 하시며 옛 고등학교 학창시절 이야기로 돌아가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나이가 먹으면 애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분은 고등학교 학창시절의 소년이되어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다음은 방시혁의장의 아버지로서의 소감을 인터뷰 하였습니다.

 

"이사장님 훌륭한 아들을 두셨는데 소감 좀 말씀 해 주시지요?

 

"네 모든 부모들의 생각과같이 자식이 잘되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을 것 입니다"

 

"나는 우리 아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나 다름 없음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마다 잘되기를 바라면서 가슴조이고 늘 걱정이됩니다"

 

"이는 모두 부모의 마음이지요"

 

"다행히 우리 아들은 BTS 같은 세계적 가수로 만들었고 세계음악시장을 움직이는 인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여러개의 국내외 음악관련 회사의 M&A 에서 모두 다 성공을 거두어 이제야 마음이 좀 놓입니다".

 

"최근에 우리 아들은 POP의 고장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을 포함한 세계의 음악시장에서 K-POP을 넘어서는 새로운 음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것이 부모로서는 걱정이 되지만 나는 우리 아들을 믿습니다"

 

"최근 방시혁의장의 활동은요"?

 

"~ 우리아들은 미국에서 세계적 음악그룹 유니버셜 뮤직 그룹과 손잡고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을 했는데 "20명선발에 무려 12만명이 지원"했다는 아들이 소식을 전해올 때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행복 했습니다.

 

선발된 20명의 출신들을 살펴보면 우리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위스. 스웨덴. 슬로바키아. 벨라루스. 태국. 호주. 필리핀등 12개국으로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글로벌 K-POP을 탄생시킨 것 입니다.

 

특별히 아들 교육에 대한 강조된 점은 있는지요?

 

"하 하~ 아들이 50이넘은 중년에 접어두는데 새삼스럽습니다".

 

"시혁이는 어려서 부터 책을 좋아해서 남보다 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학교성적은 아주 우수해서 잔소리 할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방시혁의장의 학창시절은 어땠나요?

 

"시혁이는 운동에 소질이 없어 운동할 때만 되면 다른 학생들과 소외되는 것 같아 태권도도 시켜보고 웅변도 시켜보았으나 적응이 잘 안되는 것 같아~

 

"초등학교 6학년 때 "클래식 기타"를 사주었는데 바로 흥미를 느끼며 "알 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치길래 신통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시혁이는 자기 용돈으로 전자기타를 사고 여러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하여 "여학교 축제"때 초청받기도 하면서 학창시절을 즐겁게 보내는 것 같았습니다"

 

"그 영향으로 작곡가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로써 특별히 잔소리나 이래라 저래라 해 본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고 부모로써 재능을 찾아주려고 신경을 좀 쓴것 뿐입니다"

 

방시혁의장의 고향은 어디입니까?

 

"네ᆢ 우리 아들은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고향인 전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의 고향이 모두 전주이기에 다행히 시혁이는 상대적으로 전북에대한 뿌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임실 사선문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시는데 소감 한마디 말씀해 주시지요?

 

"귀한 상을 받게되어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영광을 저는 양영두 위원장과 나누고 싶습니다".

 

"고향의 미담을 문화제로 만들었고 전국 최대 규모의 축제로 발전시킨 땀의 무게가 아주 크기 때문입니다"

 

"임실 소충사선문화제가 세계인들이 경쟁적으로 찾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끝으로 사선문화제에 대한 견해를 말씀 해 주시지요?

 

사선대의 전설은 고향마을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전설도 심지어 나라의 전설도 후손들이 챙기지 않으면 세대를 거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 입니다.

 

사선대의 아름다운 전설도 양영두 위원장같이 고향을 사랑하는 분들이 희생적으로 지켜왔기 때문에 이렇게 훌륭한 문화제로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예컨데 경남 하동 평사리의 박경리의 소설 토지가 문학관 축제는 그 영향으로 주변에 수도없이 많은 가계가 생겨났습니다.

 

하동의 대부분 가계의 이름이 "옥호는 앞이나 뒤에 토지"라는 소설명을 쓰고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실제로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생겨납니다.

 

말하자면 그 지방 사람들은 소설가 박경리씨가 먹여살린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및 기념품등의 철저한 준비가 수반되어야 할 것 입니다.

 

소충사선문화제가 어제 23일간의 무대를 뒤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사선녀 선발대회를 비롯한 대상및 각 부문별 시상과 화려한 특별공연등을 마치고 어느 역대 대회보다 성공적으로 마치었습니다.

 

당초 비가 내릴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화창한 날씨가 축제기간내내 계속된 가운데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 하였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양영두 제전소충사선문화재 위원장과 전북일보 윤석장사장님 그리고 JTV한명규 사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의 문화가 꽃 피우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분들의 수고와 노고가 있었기에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가 만들어 질 수 있는 것 입니다.

 

앞으로 각 시,군별로 많은 지역 축제들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축제장에서의 교통체증과 안전문제가 염려되는 바 행사 관계자들은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것 입니다.

 

필자는 방시혁의장을 세계적인 훌륭한 스타로 키워내신 방극윤,최명자 부모와의 인터뷰를 마치며 고향 전북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렸습니다.

 

아울러 방시혁 의장이 부모님의 고향인 전북에서의 대형 콘서트장이 마련되어 최근 도내의 전북 홀대에 대한 여러 상실감에 빠진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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