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차 정기회의 명절 나눔 사업, 밑반찬 지원 등 논의
[완주=뉴전북]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윤)가 2023년 5차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명절 나눔 사업 등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1일 상관면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하반기 주요추진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적극 발굴, 다양한 복지자원과 서비스 연계 지원 등이 논의됐다.
우선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선물세트 나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10월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매월 추진하고 있는 기운찬! 밑반찬 나눔을 실시해 폭염에 안부 및 건강상태 등을 확인했다.
김병윤 지사협 위원장은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진 상관면장은 “상관면 특화사업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복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