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 가족센터는 지난 12일, 19일에 가족친화 문화 프로그램 '탐구하며, 상생하는 가족'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수 아쿠아플라넷 관람을 통해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관찰하며 가족 간 친목 도모하며 상호 유대감을 강화하였다.
부안군 가족센터는 2023년 가족친화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내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 4월부터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가족 그림 그리기, 도예 체험으로 『뻔(fun)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구성원 각각의 욕구가 다름에 대해 이해하며, 가정 내 자녀와의 관계에서 소홀히 여겼던 부분들을 인지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교육은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교육을 통해 관내의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한층 더 하였다.
부안군 가족센터장은 “지역내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다양한 교육을 통해 가족내 친밀감이 향상되고 소통하며 건강한 가족관계가 돈독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