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뉴전북] 대한노인회 구이분회(회장 정재희)와 자율방재단(단장 이지훈)이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16일 구이면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구이분회와 자율방재단은 제78주년 8.15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구이면 모악산나들목 등 도로변에 태극기를 달았다.
또한, 노인회에서는 태극기와 완주군기 각 160개를 직접 게양하고, 면민들에게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유도했다.
정재희 회장은 “광복절 정신을 되새기고 널리 알리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경일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영임 기자 taketaki653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