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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새로운 시작, 귀농·귀촌은 전라북도와 함께” 13개 시군의 격려와 응원 속에 성료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08-01 17: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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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13개 시·군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서울 aT센터에서 열려 -1:1 상담 및 전문가 강연, 시군 우수사례 정착사례 발표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 6차 산업 인증업체도 참여 다채로움…

[뉴전북=도정] 전북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을 7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개막행사로는 새로운 시작, 귀농·귀촌은 전라북도와 함께라는 전통주 건배사 퍼포먼스로 시작했다.

 

올해는 2023년 전라북도 귀농귀촌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사례자들의 생생한 정착 이야기와 조기훈 강사의생애 설계란 무엇인가’, 김상훈 강사의소비트 렌드와 창업 아이템 찾기와 같은 새 출발을 위한 전문가 강연이 이어졌다.

 

또한 청년 공간을 운영하는 귀촌 청년들과 함께 토크쇼와 전북 6차 산업 인증업체가 참여해 전북도의 우수한 품질을 갖춘 다채로운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 특산품과 전통주를 주제로 한 페어링 쇼에서 전통주와 음식을 참관객들과 함께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북 13개 시군의 퀴즈를 풀고 지역 특산품을 상품으로 받는 퀴즈 프로그램과 행운 복권 이벤트로 행사장 상품권(5,000원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개막식 참석한 전북도청 농생명축산식품국 신원식 국장은 전북은 대한민국 대표 농도로서 농·생명산업 수도를 목표로 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전북형 귀농귀촌 정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이 유입되어 인구소멸지역소멸의 위기를 넘어 활력 넘치는 농촌사회를 만드는데 도정 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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