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뉴전북] 완주군 이서면(면장 이정희) 소재 이서초등학교 4학년 두 학급 학생 40여명이 폭우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돕고 싶다며 성금 10만원을 이서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20일 이서면에 따르면 이서초등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용돈을 아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
이정희 이서면장은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기탁한 성금은 수해피해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임 기자 taketaki653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