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9일 첫 개설
[장수=뉴전북]장수군농업기술센터는 바쁜 영농으로 인한 교육생들을 위해 ‘장수군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운영은 교육생들에게 농업 기술 교육내용 제공하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29일 첫 개설 했다.
장수군농업기술센터는 첫 개설을 시작으로 7월 7일에는 ‘장수군 농업인 대학 포도 반 현장 견학을 가다’ 영상을 게재해 포도 품종의 전반적인 재배 기술 교육 영상을 제공했다.
군은 앞으로도 장수군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농업인 대학 교육과정 이외에도 강소농 교육, 농업기술 전문교육, 찾아가는 농업 현장 등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각종 농사 정보와 꼭 필요한 유용지식 또한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유튜브에서 ‘장수군농업기술센터’를 검색한 후 해당 영상을 클릭해 확인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나 개인 PC를 통해 장소 제한 없이 어디서든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튜브를 통해 농업 기술교육을 상시 제공하고 교육수단을 다양화하는 등 유용한 영농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나영 기자jwink04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