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뉴전북] 완주군 용진읍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마음을 돌보고 있다.
12일 용진읍은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노인정신건강증진교육(자살예방, 우울예방 등)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완주군 정신건강 복지센터 채선미(사랑과 삶 연구소장) 강사를 초빙해 이뤄졌으며, 노인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과 도움요청 대처방안과 행동지침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황영희 맞춤형복지팀장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 홍보 및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등의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이애희 용진읍장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건강한 일자리 환경 및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및 마음치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임 지자 taketaki653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