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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문화예술학교』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이영임 기자
  • 등록 2023-07-06 17: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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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 “모모씨의 집” 7월 31일부터 운영 ▶ 도내 아동청소년 30여명 모집

 


[완주=뉴전북]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대표 유희태)가 운영하는 국가공모사업 생개주기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첫 번째 프로그램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도내 거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30명으로, 모집기간은 77()부터 720()까지 누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의 수업은 731~ 811일까지 2기수 총10회씩 운영될 예정으로 건축한 개론 건축의 과학 소형 다빈치 브릿지 제작하기 대형 지오뎀식돔 제작하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완주의 청년마을 목수강사들과 행복한 건축을 주제로 나만의 표현방식으로 진행하며 상상속의 집을 만들어보고 수학적 구조와 건축 구조의 원리를 이해하는 놀이 활동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도내 거주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246-3953으로 문의하실 수 있다.

 

이영임 기자taketaki65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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