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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메카‘깊은산속 옹달샘’고도원 이사장, 순창군 쉴랜드 방문
  • 장현미 기자
  • 등록 2023-07-04 19: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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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전북] 매일 아침 400만 명의 구독자에게 아름다운 글귀를 담아 보내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과 깊은 산속 옹달샘 관계자들이 지난 3일 순창군 쉴 랜드를 방문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은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설립한 명상 치유센터로 말 그대로 충주시의 깊은 산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명상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연 친화적으로 지은 숙소와 명상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고, 그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차린 건강한 밥상으로 몸과 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어 매년 수십만 명이 연중 찾고 있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힐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고도원 이사장의 방문은 지난 5월 순창군이 쉴 랜드 관계 공무원들이 깊은 산속 옹달샘을 방문하면서 인연을 맺어 이번에는 옹달샘에서 직접 순창군의 치유시설인 순창 쉴 랜드와 강천힐링스파, 강천산 등 다양한 치유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

순창 쉴 랜드 또한 전국 최고의 치유와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힐링 체험교육과 기업 워크숍 등을 연중 추진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서 2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고,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의료‧웰니스 관광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선정돼 전북도와 함께 2025년까지 총 30억 원의 국도비를 지원받게 되면서 이번 방문이 앞으로 쉴 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고도원 이사장의 방문으로 순창 쉴 랜드가 앞으로 깊은 산속 옹달샘과 서로 손을 맞잡고 윈-윈 하여 전국 최고의 치유와 웰니스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쉴 랜드를 웰니스 관광산업까지 연계해 많은 치유 체험객들이 연중 찾아오는 힐링 명소로 만들어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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