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아·태 마스터스대회 전북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큰 호응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05-15 09:38:41
기사수정
  • -도내 24개 농식품기업 참여, 180여 종 상품 선 보여 -김제 쌀, 진안 홍삼, 임실 치즈 등 농특산물 홍보관 운영

[도정=뉴전북]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농협(본부장 김영일)‘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개최를 기념해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와 전시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 대회 참가선수 및 방문객에게 전라북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도내 14개 시·군의 24개 업체가 참여해 누룽지과자, 보리빵, 인삼식혜, 쌍화차, 치즈 등 180여 종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시식행사 및 사은품행사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라북도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운영하여, 김제 쌀, 진안 홍삼, 임실 치즈 등 시·군별 특색있는 농특산물을 선보여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아태마스터스대회에 참가하는 전세계인에게 전북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전라북도의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hanmail.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