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보건소는 지난 5월 8일(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보건소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보건소가 민원인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보건소를 방문한 65세 이상 어르신 및 건강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건강 위험 요인을 가진 군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