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뉴전북] 전북 임실읍이 봄맞이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볼거리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시가지 주요 도로변 꽃 박스에 팬지 2,500본을 식재했다.
임실읍 시가지는 상가와 식당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며, 이번 꽃길 조성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거리가 됐다.
홍성만 임실읍장은 “임실 시가지 주요 도로변에 봄꽃 식재로 읍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밝고 깨끗한 임실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