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전북]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문화·관광·체육 진흥을 위한 의견 청취 대담회를 오는 17일(금), 14시에서 15시 30분까지 삼례문화예술촌 다목적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담회는 완주군의 군정 방향 및 현안 과제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분야 현장 종사자 100여 명과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목적으로 한다.
완주군과 완주문화재단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대담회는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각 읍면 주민대표를 비롯해, 문화예술, 관광·마케팅, 체육을 주제로 총 10개의 원탁으로 나눠 진행된다.
유희태 완주문화재단 이사장은“이번 대담회는 현장 종사자 100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며, “완주군은 대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은 관련 부서와 면밀한 검토를 거쳐 군 정책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담회에 참여하고 싶은 완주군민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해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_ 완주문화재단 063-262-3955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